[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기은세가 휴가를 떠나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1일 배우 기은세의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피피섬 투어. 여기 와서 이거 안 했음 큰일 날 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태국 피피섬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기은세는 럭셔리한 요트를 탄 채 보기만 해도 예쁜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최근 12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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