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더크루원이 강렬 카리스마를 뽐냈다.
Mnet은 오늘(1일) 정오, 공식 SNS채널 등지를 통해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티저 영상인 '사랑받고 싶던 소년, 마침내 가장 뛰어난 ACE가 된다'라는 제목의 공개하고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티저 영상은 꿈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앞둔 더크루원 멤버 정승환의 훈훈한 비주얼로 시작해 단박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랑받고 싶은 소년' 정승환의 설렘과 굳은 다짐 어린 눈빛은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드디어 '완전체'로서 베일을 벗은 더크루원은 블랙과 레드 라이더 자켓 착장의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카메라를 뚫고 나오는 짙은 눈빛의 열정과 패기가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순식간에 분위기를 압도했다.
앞서, 더크루원은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중 최초 프로젝트 그룹이자 최다 인원 그룹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한몸에 받은 바 있다. 이에 더크루원 만이 보여줄 수 있는 수준급 퍼포먼스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상황.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K팝 신흥 어벤져스 팀 더크루원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베일을 벗게 될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더크루원은 앞으로 주요 활동 소식을 전할 공식 SNS 채널을 오픈하고 각오를 담은 인터뷰 영상과 공식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프로젝트 팀 활동에 예열을 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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