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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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야장에서 홀로 치맥을 즐겼다.

4일 미자는 자신의 채널에 야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사진과 함께 "급 치킨이 너무 땡겨서 야장에서 혼자 치맥 때리고 왔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자는 야장에서 홀로 닭 한마리와 맥주 한 잔을 해치운 모습이다. 미자는 맥주를 마셔서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미자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미자는 닭 한 마리를 먹어도 늘씬한 모습이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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