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나비가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글래머 자태를 인증해 화제다.
4일 나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너무 더워서 할아버지 집으로 피신 #하루종일수영 #폭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아들과 함께 시골 아버지 댁을 방문, 수영장을 설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나비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우월한 글래머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2019년 5월, 한 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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