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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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정아가 아들이 자폐가 아니라고 밝혔다.

5일 정정아는 자신의 채널에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정아는 사진과 함께 "많은 분들이 DM으로 질문 주셔서 올립니다. 저희 아이는 자폐가 아닙니다. 발달지연에서 완치된 케이스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동치미(609화)와 피드에 올렸으나, 기사가 자폐인데 완치로만 나와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셔서 다시 한번 올립니다. 저희 아이는 발달지연&장애경계에서 치료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실시해서 자폐진단을 받았지만, 치료중 호전되는 모습이 보여서 대학병원검사도 받아보자싶어 예약해둔 연*세브란스병원 신교수님께 '자폐 아니다. 그러나 심한 발달지연과장애경계니 치료가 시급하다' 진단받고 신교수님 얘기 듣고 치료하였습니다.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잘 크기를 기도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정정아는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아들이 과거 큰 병원에서 자폐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정정아는 아들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정정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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