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소현이 교복 입은 모습들을 공유했다.
5일 배우 김소현의 개인 채널에는 "오늘 오후 8시 40분 오복동 친구들 보러 오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김소현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tvN 드라마 '우연일까?'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유했다. 어느덧 20대 중반에 접어든 김소현은 여전히 교복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청춘 아이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성숙미까지 더해진 김소현의 모습이 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채종협과의 케미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우연일까?'는 찌질했던 첫사랑과 10년 만에 우연히 만나 다시 사랑에 빠지는 첫사랑 기억 소환 로맨스로, 매주 월화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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