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독일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결혼 2주년을 기념했다.
지난 4일 미초바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 빈지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초바는 사진과 함께 "만난지 10년 중에 2년 결혼 기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초바는 빈지노와 함께 네컷을 찍으며 다양한 포즈를 보여주고 있다. 빈지노는 미초바를 조심스럽게 끌어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미초바와 빈지노는 볼뽀뽀를 하며 행복한 신혼을 보여준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최근 미초바의 임신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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