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헤네치아
사진제공 =헤네치아

[헤럴드POP=강가희기자]가수 김현중이 새 싱글로 돌아왔다.

가수 김현중이 2023년 발매된 정규앨범 ‘MY SUN’ 이후 대략 1년 반 만에 디지털 싱글 ‘CAGE’을 발매한다.

앞서 김현중의 소속사 HENECIA는 작년 9개국에서 열린 월드투어에 이어, 올 3월 도쿄에서 개최된 오케스트라 협연 공연 ‘INTO THE LIGHT’ 그리고 ‘HAZE’ 이후 7년 만에 열린 댄스 콘서트 ‘THE LAST DANCE’가 멕시코시티, 서울, 도쿄에서 누적관객 1만 2천여 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알렸다.

또 김현중은 이번 댄스 콘서트를 통해 미공개 신곡을 선보이며 콘서트를 찾아준 팬들에게 댄스가수로서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김현중이 작사,작곡,편곡에 직접 참여한 신곡 ‘CAGE’는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포부가 느껴지는 곡이다.1MILLION의 백구영 안무가가 참여한 퍼포먼스 또한 이번 곡의 ‘K-pop’적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포인트이다.

한편 ‘CAGE’는 8월 7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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