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네 번째 미니 앨범 ‘CRAZY’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5일 0시 컴백 소식을 전했다. 미니 4집 ‘CRAZY’는 “르세라핌과 함께 그냥 한 번 미쳐보자”라는 간단명료한 메세지를 담은 앨범이다.

공개된 영상은 팀의 로고가 번개를 맞은 뒤 앨범명인 ‘CRAZY’라는 글자로 변하는 과정을 담았다. 큰 소리, 섬광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번개와 신보의 메시지가 어우러져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로고모션에는 처음 듣는 음악 한 소절이 삽입돼 궁금증을 유발했다. 음원의 분량은 2초에 불과하지만 세련된 비트와 “Da da da da da”라는 가사가 강력한 중독성을 자아냈다.

한편 ‘CRAZY’는 올 2월 발매된 미니 3집 ‘EASY’ 이후 6개월 만에 나오는 르세라핌의 신보로, 오는 30일 오후 1시 발매한다. 르세라핌은 전작 ‘EASY’로 국내에서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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