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민호가 드라마'꽃보다 남자'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MBC '섹션 연예통신'의 '스타팅' 코너에서는 최근 영화 '강남 1979' 개봉을 앞둔 그의 인터뷰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그는 첫 주연을 맡았던 KBS2 ‘꽃보다 남자’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꽃보다 남자’는 다시 못 보겠다. 몸이 점점 말려들어간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그는 "다시 그 역할을 하라고 하면 못한다"고 말했지만 "그래도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이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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