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영란이 운동 중 섹시한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6일 방송인 장영란의 개인 채널을 통해 "바쁜 일정에 오늘도 해냈다. 운동을 죽기보다 싫어하는 라니라니영라니를 운동을 좋아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러다 또 바쁜다는 핑계로 못 갈 수 도 있지만 아니아니 아니야 이번에 평생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볼게요. 힘들어도 우리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 봐요. 작심삼일이라도 괜찮아. 시작이 반이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장영란은 섹시한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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