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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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과 아야네가 딸과 첫 가족사진을 찍었다.

6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우리의 첫 가족사진. 둘이 만나 셋이 되어 이루어 가는 인생의 새로운 한페이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 이지훈은 마주보고 누워서 딸을 바라보고 있다. 이지훈, 아야네의 딸은 곤히 잠들어 있다. 딸은 귀여운 모습을 보여줘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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