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다 뿌셔 뿌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듯하다. 강민경은 이미 마른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강민경은 가는 다리로 늘씬한 레깅스 핏을 보여준다. 강민경은 꾸준히 자기관리하고 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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