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영애가 헝가리를 방문, 국격을 높이는 미모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11일 이영애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대한민국 #심인성 #WCN #Koreakinderchor"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지인들과 함께 해외로 여행을 떠나 태극기를 흔들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편안해 보이는 민소매 의상을 입은 이영애는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영애는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