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인 박지윤이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3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집콕중인 오늘 그리운 그날! 사랑하는 동생 혜정이네 가족에 끼어 깍두기로 골프친 날너어무 덥고, 공도 안맞았지만 예쁜 꽃과 나무보며 힐링. 시원한 맥주와 맛있는 음식에 힐링. 온몸이 펑 젖도록 땀흘리고 개운하게 샤워한 다음 다같이 짬뽕먹으며 마신 막걸리도 너무 시원했지!!! 이런게 #여름의맛 혜정아 우리 또 뭉치자 곧"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운딩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으나 최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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