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탕웨이의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는 12일 "탕언니가 지니 현장에 보내주신 서프라이즈 선물"이라고 전했다.

이어 "덥지만 따땃한 유자차 마시구 힘내서 촬영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탕웨이가 촬영현장에 응원차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영화 '원더랜드'로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의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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