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대 인기였던 프로농구 관희 선수랑. 한국에서는 같은 사무소이고, 처음 만나서 이야기했는데, 굉장히 머리 회전이 빠르고 재밌었어요! 9월부터 또 새로운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일본에도 시합으로 올 예정이 있는 것 같아요! 기대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함께 이관희 선수를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폭풍성장한 추사랑의 키가 보는 이를 놀라게 만든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