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나비가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3일 나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일도 육아도 노는 것도 열심히 하는 그녀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절친 김미려, 개그우먼 이수지, 배우 정이랑과 함께 아들을 데리고 수영장으로 피서를 떠난 모습. 특히 나비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5월, 한 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아들을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