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혜정 채널
사진=조혜정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조재현 딸 조혜정이 유튜버 '태요미네' 태하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4일 배우 조혜정의 개인 채널에는 "태하 사랑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해당 게시물 속 조혜정은 네컷사진 프레임을 활용해 5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태요미네'에 출연하는 충청도 아기 태하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조혜정은 태하의 포즈를 따라 하는가 하면 애정 어린 눈빛을 보내 팬심을 입증했다.

한편 조혜정은 배우 조재현의 딸로, 2014년 데뷔했다. 지난 2022년 7월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조혜정은 최근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면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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