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시라가 5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예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배우 채시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좋은 공연 보고 나온 후 느껴지는 밤공기, glitter sock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밤 공연을 관람한 후 야외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채시라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는 반팔티에 반바지를 입고 놀라운 각선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2019년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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