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진 채널
사진=이윤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범수와 이혼한 이윤진이 발리 호텔 근무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배우 이범수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통번역가 이윤진이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현재 딸 소을 양과 함께 발리에서 거주 중인 이윤진은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발리 5성급 호텔 홍보 이사로 근무 중임을 밝힌 바. 당시 이윤진은 "먹고살기 위해 정착을 해야 하니까. 몸으로 하는 일부터 밤새워 머리로 하는 일까지. 힘닿는 데까지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이윤진은 본인이 근무 중인 호텔 시설을 홍보했다. 예약을 원하는 시청자들의 문의에는 "비즈니스 번호로 카카오톡을 주면 안내해 드리겠다"고 답했다.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의 현재 근황을 궁금해하는 시청자도 있었다. 이에 이윤진은 "소을이는 학교 갔고 다을이는 아빠랑 서울에 있다"고 짧게 답했다.

사생활 관련 질문을 우려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에는 "궁금해해 주시는 게 고맙죠"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파경했다. 현재 이혼 조정 중인 가운데, 이윤진은 딸 소을 양과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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