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토끼 인형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8월 안식월 마지막 일정 끝!!!! 수고하셨습니다비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토끼 인형을 끌어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경은 토끼 같은 귀여운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민경은 흰 티에 청바지 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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