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1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SNS에 "수영복 커버업 넘 이쁘지 않아요? 진짜 맘에 듦. 비키니 남사스러워 못입는 유교아즘마 스타일에 맞게 잘 고른 원피스 수영복도 굿"이라고 적었다.

이어 "추천 릴스 보구 냉큼 구매. 너무 예쁜거 많고 잘 골라 주셔서 여름마다 갈 예정. 수영복 및 살 보이는 사진 울 아저씨가 매의 눈으로 모니터링 하구 넘 과하다 과해 싶으면 냉정하게 말려주기로 했음. 오바쟁이에겐 꼭 필요한 모니터요원 어떻노 이거는 갠찮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 아나운서가 수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 위에 망사 카디건을 걸친 서현진은 청량하고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지난 2017년 5월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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