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수훈 감독이 '캐치! 티니핑'의 글로벌 인기에 넷플릭스에서도 연락이 왔다고 했다.

1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영화 '사랑의 하츄핑'의 김수훈 감독과 하츄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캐치! 티니핑'은 넷플릭스에서 국내 키즈 부문 1위에 이어 북미, 호주 등 넷플릭스에서 글로벌 10위 안에 진입했다.

김수훈 감독은 "넷플릭스에서 방송했는데, 글로벌에서 10위 안에 들었다. 그래서 넷플릭스 본사에서 연락이 와서 어떻게 된 거냐고 묻는 전화를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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