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뱀뱀/사진=민선유기자
브라이언, 뱀뱀/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브라이언이 뱀뱀을 칭찬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브라이언과 뱀뱀은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 출연 중이다. 브라이언은 "뱀뱀은 청소광이다. 집이 모델하우스 같다. 먼지가 하나도 없어서 집인가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뱀뱀 집으로 촬영 갔을 때 급 친해져서 촬영 끝난 후 맥주를 한잔 했다. 4시간 동안 수다를 떨었다. 이상하게 10년 동안 알고 지낸 친구 같고, 이런 후배가 없었다. 정말 잘 맞는 사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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