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정해인과 정소민이 교복 케미를 선보였다.

16일 배우 정해인의 개인 채널에는 "D-1 승효&석류 #엄마친구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과 정소민이 교복을 입은 채 단정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36세, 35세인 두 사람의 동안 비주얼이 돋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정해인과 정소민은 서로에게 기댄 채 다정한 케미도 드러냈다. 이들의 훈훈한 모습이 미소를 불러온다.

한편 정해인과 정소민은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 출연한다.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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