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진이 바이크를 타고 색다른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현직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발리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발리 시내에서 주차된 오토바이를 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문 드라이버처럼 잘 어울리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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