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옥주현 채널
사진=옥주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옥주현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개인 채널에는 "머리가 너무 빨리 길어버려,,, 연장 브릿지 심음. 나를 자세히 관찰한 사람만 알아볼걸 아마도"이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이 밝은 브라운 톤의 머릿결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옥주현은 광나는 피부결을 드러내 동안 비주얼을 실감케 했다. 옥주현의 큰 눈과 더불어 높은 콧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오스칼 역으로 출연 중이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프랑스혁명 속 가상의 인물 오스칼을 통해 자유와 사랑, 인간애를 그려낸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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