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배우 윤여정이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Apple TV+ '파친코'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시즌1로부터 7년이 지난 1945년 오사카를 시작으로 2차 세계대전의 위협이 목전에 다가온 상황에서도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선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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