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동석이 폭풍성장한 딸을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SNS에 "우리딸 키큰 것 좀 보소"라고 적었다.

이어 "또래보다 생일도 늦었던 그래서 키도 작았던 우리딸.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크더니 이제는 또래보다 큰 아이가 되었네"라며 "또래 아이들의 성장과 비교도 되니 여러모로 도움이 되네요. 기록을 남기고 성장일기도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인바디 키재기 뜨거운 반응 다시 한번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 딸의 키로 보이는 165cm란 숫자가 담겨있다. 최동석은 딸을 향해 무한 애정을 표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다.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세상 적응기! 달라진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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