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채널
도경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도경완이 딸 하영의 일상 근황을 전했다.

25일 도경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주말엔 독서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경완, 장윤정의 딸 하영 양이 의자에 앉아 다리 한쪽을 반대편 다리에 올린 채 독서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하영 양의 포스가 엄마 장윤정을 똑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장윤정은 해당 게시글에 "내사진 올리지 말랬지!!"이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새 싱글 '바람처럼 하늘처럼'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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