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채널
황정음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정음이 아이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너므 예뻐서 고만자랐으면 죠케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커플 잠옷을 입은 채 활짝 웃고 있는 아이들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또한 평화로운 황정음의 자태도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최근 다시 파경을 맞았다.

최근엔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2주만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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