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현중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김현중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날씨 때문에 이번 휴가는 망했구나 싶었는데 다행히 덥지도 않고 좋네요. 자연에서 보내는 휴식은 언제나 힐링인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현중의 셀카가 담겨 있다.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물끄러미 응시하고 있는 김현중의 2세대 아이돌 비주얼톱 답게 눈부시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2022년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신곡 ‘CAGE’를 8월 7일 정오에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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