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근 이혼 소식을 알린 황정음이 다시 미소를 되찾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예쁜걸 마니 봐야 예뻐진데여. 맛있는걸 마니 먹어야 건강하데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 식사를 하고 쇼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랜만에 활짝 웃는 근황을 알린 그녀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최근 다시 파경을 맞았다.
최근엔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2주만 결별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해 2004년 팀에서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지붕 뚫고 하이킥’, ‘내 마음이 들리니’, ‘비밀’, ‘그녀는 예뻤다’, ‘쌍갑포차’, ‘그놈이 그놈이다’, ‘훈남정음’, ‘7인의 탈출’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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