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소이현은 최근 "오랜만에 혼자 나들이……아니고 촬영가는 길….."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아이들 개학하고 넘 좋당~"이라며 "혼자 멋 좀 부려보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가는 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이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소이현은 두 딸이 개학한 뒤 얻은 자유에 세상 행복해보여 육아맘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2월 종영한 TV CHOSUN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에 출연한 바 있다. '나의 해피엔드'는 성공만을 쫓던 한 여자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는 휴먼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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