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싱그러움을 발산했다.

배우 김고은은 최근 매거진 W Korea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고은은 클로즈업으로 잡은 샷에서 분위기 여신다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은 특유의 코찡긋 미소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랑스러움을 벗고 시크한 카리스마도 담아냈다.

한편 김고은은 영화 '파묘'를 통해 천만배우로 등극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로, 김고은은 극중 무속인 '화림' 역을 맡았다. 또 오는 10월 2일 '대도시의 사랑법' 개봉을 앞두고 있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태생적 비밀을 숨기는 법에 통달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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