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보영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23일 배우 박보영은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영이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입술을 쭉 내밀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보영. 특유의 청순하고 러블리한 분위기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박보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조명가게'는 강풀 작가의 '미스터리 심리 썰렁물' 시리즈의 5번째 작품이자 누적 조회수 1.5억뷰를 돌파,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의 찬사와 사랑을 받고 있는 동명 웹툰 '조명가게'를 원작으로 한다. 박보영을 비롯해 주지훈, 배성우, 엄태구, 김설현, 이정은, 김민하, 박혁권, 김대명, 신은수, 김선화, 김기해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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