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성유리는 SNS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성유리는 극강의 동안 비주얼로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4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기도 했다. 하지만 남편 안성현의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 이후 별다른 활동은 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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