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유진 채널
사진=안유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안유진이 아이브의 데뷔 1000일을 자축했다.

26일 그룹 아이브 안유진의 개인 채널에는 "1000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브 멤버들이(리즈, 장원영, 가을, 이서, 안유진, 레이 순)이 얼굴을 맞댄 채 깜찍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오늘로 데뷔 1000일 을 맞이한 아이브 멤버들은 그간 쌓아온 우정이 돋보이는 밀착 자세로 팀 케미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한편 아이브는 9월 4일과 5일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JAPAN)의 마지막 피날레인 도쿄돔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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