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민시가 화보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27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가 배우 고민시와 함께 한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고민시의 첫 번째 화보 컷에서는 과장되게 부풀린 칼라가 특징인 내추럴 시어링 코트와 함께 특유의 오묘한 표정 연기로 화보 컷을 완성했다.
강렬한 포즈와 함께 이어지는 흑백 클로즈 업된 컷에서는 부드러운 검은색 가죽으로 만든 패딩 트렌치 코트를 얇은 가죽 스트링으로 허리를 감싸서 연출하는가 하면, 스트랩의 T-바가 매력적인 슬링 백을 몸을 가로질러 착용해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포니테일이 흩날리는 순간이 매력적인 마지막 컷에서는 스톤 그레이 색상의 코튼 캔버스 재킷과 레오파드 자카드 소재의 스커트를 착용해 걸크러시 매력이 넘치는 룩을 선보였으며, 카프스킨 레더 패널을 비대칭적으로 접어서 만든 크랜베리 컬러의 슬링 백을 더해 룩에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고민시는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 황금 인턴으로 활약하는 것은 물론,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서 ‘유성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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