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황정음이 다사다난했던 일을 뒤로한 채 휴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배우 황정음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이 여름 끝물 휴가에 아름다운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다. 황정음의 살짝 그을린 피부에서 그가 이번 여름을 얼마나 잘 즐겼는지 느껴볼 수 있는 가운데, 황정음은 석양을 배경으로 여유를 만끽하는가 하면 편안한 차림으로 티 타임을 즐기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최근 다시 파경을 맞았다. 이후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2주만 결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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