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엄마로서 근황을 전했다.
29일 손연재는 SNS에 스토리에 "그리고 평화로운 우리 아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기의 방이 담겨 있다. 손연재가 방문 밖에 있는 사이 아기는 침대 위에 조용히 누워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연재의 육아맘 일상을 엿볼 수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지난 2월에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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