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슈퍼 워킹맘의 면모를 과시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최근 "병이에요 병. 이제 살만하니 음식부터 하기"라며 "배달시켜 먹는 거 더이상 못봐주겠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감기가 너무 심해서 꼬박 누워만 있었네요. 목소리는 아직도 안 나오네요"라며 "마음은 20대 때인데 이제 적당히 에너지 좀 나눠써야겠어요. 왜 안 될까요? 하고 싶은 건 많고 해야 할 일도 많고 챙겨야 할 것도 많은데 그러느라 정작 내 몸은 못 챙기고 있었네요. 반성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감기로 앓다가 컨디션이 조금 괜찮아지자마자 집밥을 만들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영란은 "마음이 맞는 좋은 회사를 만나게 돼서 생각보다 이르게 홀로서기를 종료하게 됐다. 이렇게 된 거 A급 장영란에서 레전드 장영란 될 때까지 회사와 뜻을 모아 열심히 해보겠다. 앞으로의 활약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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