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한수민이 붕어빵 딸이 무대에 오른 모습을 공유했다.
1일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이자 피부과 의사 한수민의 개인 채널에는 영상과 사진들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딸 민서 양이 무용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선화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민서 양은 노란색 한복을 입은 채 고운 춤선을 자랑하고 있다. 멀리서 봐도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한수민 역시 "날아라 노랑 병아리"라며 딸을 응원했다.
한편 한수민은 개그맨 박명수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딸 민서 양은 예원학교 장학생에서 선화예고에 입학하며 무용 엘리트 코스를 밟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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