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채널
옥주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핑클 출신 배우 옥주현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에 편한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사진과 함께 "객석에 앉아계실 우리의 장미들, 저는 가시가 되어 지켜줄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주현은 머리에 꽃을 달고 있는 모습이다. 옥주현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다. 옥주현은 수수한 모습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오스칼 역으로 출연 중이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프랑스 혁명 속 가상의 인물 오스칼을 통해 자유와 사랑, 인간애를 그려낸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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