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은빈이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4일 배우 박은빈의 개인 채널에는 "eunbining0904 #20240904 #HAPPYEUNBINDAY 보내세요~"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박은빈이 토끼를 닮은 비주얼과 함께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9월 4일 생일을 맞은 박은빈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셀카를 공개, 깜찍한 윙크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박은빈은 해변을 찾아 자유로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은빈은 새 드라마 '하이퍼 나이프'에 출연한다. '하이퍼 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던 천재 의사인 '세옥'(박은빈 분)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 분)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두 미친 천재의 대결과 성장을 그린 메디컬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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