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인 박지윤이 제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4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마음은 가을인데 제주날씨가 여름을 안놓네 동남아 스타일 점심먹고 추석 먹을거리&교복 물물교환하고, 슈퍼가서 장보고, 냉장고 마실거리 채워넣고, 한놈씩 픽업해서 매일 빵꾸나는 체육복 사고 약타러 병원가고 #바쁘다바빠엄마생활 #오늘은제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의 평범한 일상이 담겨 있다. 맛있는 식사를 하고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으나 최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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