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JTBC 예능 'My name is 가브리엘'의 덱스가 쉴 틈 없는 시골의 삶을 시작한다.
오는 6일(금)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y name is 가브리엘(연출 김태호 이태경, 작가 조미현, 이하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10회에서는 조지아로 향하는 덱스와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드러머의 삶을 시작하는 가비까지, 새로운 가브리엘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대세 중의 대세'로 활약 중인 덱스와 가비는 본체 그대로 '플러터'와 'EEEE'의 삶을 제대로 펼쳐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특히 덱스는 "전문 플러터(?)로서 플러팅을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플러팅을 당했다"라며 역플러팅의 삶을 예고해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
덱스는 평소 손재주가 남다르지만 반전으로 '똥손'이라는 사실과 함께 아직 못 가본 유럽을 가보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친다. 그런가 하면 가브리엘의 삶에 가장 걱정되는 부분으로는 오이도 못 먹는 아기 입맛을 언급한다고 해 걱정을 피해 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또 덱스의 쉴 틈 없는 무한 노동도 웃음을 안길 전망. 이날 덱스는 눈 뜨자마자 소 똥 치우기, 빵 반죽하기, 불 피우기, 장작 패기 등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끝없이 불려가는 모습을 보인다. "시골은 진짜 쉴 틈이 없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조지아에서 펼쳐진 72시간 자급자족 라이프가 어땠을지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10회는 오는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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