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이병헌의 아내 배우 이민정이 임신 27주차임을 알린 가운데 이병헌은 여전히 미국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 중이다'고 알렸다.

앞서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지난해 12월 초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로 동반 출국했다.

이민정은 줄곧 이병헌과 함께 머물다 지난 14일 광고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병헌은 여전히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병헌의 입국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서울지방법원에서는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과 글램 다희의 선고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에서 이지연과 다희는 각각 징역 1년 2개월과 1년 형을 선고받았다.

▲사진=OSEN/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사진=OSEN/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정 임신, 이병헌 진짜 나쁘다" "이민정 임신, 이병헌 정신차리길" "이민정 임신, 이병헌 이래도 되나" "이민정 임신, 이병헌 어쨋든 축하는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