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채널
박찬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6일 박찬호는 자신의 채널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찬호는 사진과 함께 "아버지랑 놀다 지쳐버린 울 막둥이는 피곤함에 아부지등 뒤에서 잠들어 버렸네요. 귀여운 요녀석의 체온은 참 따뜻함이다. 아이들이 다 그러하듯... 사랑을 많이 받는 아이들은 더욱 밝고 긍정적으로 자라겠죠. 세상에 모든 아이들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찬호의 딸은 박찬호의 등에 기댄 채 잠들어 있다. 박찬호는 듬직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박찬호는 유튜브 등 예능에 출연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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